Nice to meet you. 사랑의 둥지 아이가 아내에게 쓴 편지입니다.
서로 안 시간이 얼마인데 영어로 “처음 만나서 반갑다”는 이야기를 건냅니다.
이제 막 영어를 배운 아이가 외국인인 저희에게 영어를 써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귀여운 영어 인사 한마디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사랑의 둥지를 세워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더 나은 교육을 시키려고 wainbox와 마이크로스쿨을 도입했던 수고들이 아주 잘한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저희 부부도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Nice to meet you too. I am so happy because of you.”
단기팀들과 사랑의 둥지를 한 곳씩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놀고 보건 교육도 하고
토요일엔 한곳에 초대해 성경 암송 대회를 가졌습니다.
레이가 작년에 처음으로 숙제 구절 전체를 외운 후부터는 성경 암송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레이는 여전히 언제나 내준 성경 구절을 100% 암송합니다.
이번에는 30구절을 외우는 것이 숙제였는데 2명이 30구절, 한명은 29절,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10구절 이상을 외웠습니다.
성경 암송상으로 달란트를 주고 아이들이 원하는 학용품을 스스로 사게 했습니다.
달란트 시장 진행 중에도 아이들이 암송하면 달란트를 얻게 해주었더니
모두 갖고 싶은 필통을 사려고 그 자리에서 10구절을 외운 친구도 있었습니다.
성경 암송의 불씨가 교회에도 옮겨 붙었습니다.
1호 사랑의 둥지인 딴중 모라와 예배에 단기팀들과 함꼐 참석했는데
목사님이 교회에 30구절 외운 어린이가 있었고 한명은 29구절이나 암송했다고 성도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들도 말씀을 암송하라고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성경을 외우면 10구절 이상은 5킬로, 20구절은 10킬로 쌀을 선물하겠다고요.
즉석에서 이루어진 제안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성경을 외우면서 얼마나 좋은 기독교 가정의 문화가 될까 벌써 마음이 즐겁습니다.
이번 아가페 단기팀은 학생 4명과 인솔 간사 1명 이렇게 5명이 함꼐 사역을 했습니다.
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했고, 소담에서는 3일 동안 30명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단기팀들이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겸손하게 무슬림들과 믿음이 없는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일찍 와서 행사를 기다리는 무슬림 친구에게 열정적으로 복을 전하기도 하고,
그룹별로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단기팀 중 새터민인 친구는 자신이 북한에서 남한으로 오는 과정에서 만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친구들은 처음 만나는 새터민 언니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간증 속에 담긴 예수님 이야기를 들은 무슬림친구들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길 기도해 주십시오.
단기팀들은 적은 인원이였습니다. 적은 인원에 맞는 사역들을 진행했고 팀원들의 순종과 사랑 가운데
많은 무슬림 친구들과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는 의미있는 단기선교가 되었습니다.
단기선교를 마무리하고 저희 가족도 내일 밤 한국에 잠시 들어갑니다.
장모님이 허리 수술하셔서 입원 중이신데 장모님도 뵙고,
건강관리협회에 근무하는 직원들 가족에게 주는 유료 건강검진을 유빈이 덕에 아내가 받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보고싶은 아이들과도 만나고 후원 교회 인사와 후원자들도 만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곧 뵙겠습니다.
Nice to meet you. 사랑의 둥지 아이가 아내에게 쓴 편지입니다.
서로 안 시간이 얼마인데 영어로 “처음 만나서 반갑다”는 이야기를 건냅니다.
이제 막 영어를 배운 아이가 외국인인 저희에게 영어를 써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귀여운 영어 인사 한마디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사랑의 둥지를 세워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더 나은 교육을 시키려고 wainbox와 마이크로스쿨을 도입했던 수고들이 아주 잘한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저희 부부도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Nice to meet you too. I am so happy because of you.”
단기팀들과 사랑의 둥지를 한 곳씩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놀고 보건 교육도 하고
토요일엔 한곳에 초대해 성경 암송 대회를 가졌습니다.
레이가 작년에 처음으로 숙제 구절 전체를 외운 후부터는 성경 암송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레이는 여전히 언제나 내준 성경 구절을 100% 암송합니다.
이번에는 30구절을 외우는 것이 숙제였는데 2명이 30구절, 한명은 29절,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10구절 이상을 외웠습니다.
성경 암송상으로 달란트를 주고 아이들이 원하는 학용품을 스스로 사게 했습니다.
달란트 시장 진행 중에도 아이들이 암송하면 달란트를 얻게 해주었더니
모두 갖고 싶은 필통을 사려고 그 자리에서 10구절을 외운 친구도 있었습니다.
성경 암송의 불씨가 교회에도 옮겨 붙었습니다.
1호 사랑의 둥지인 딴중 모라와 예배에 단기팀들과 함꼐 참석했는데
목사님이 교회에 30구절 외운 어린이가 있었고 한명은 29구절이나 암송했다고 성도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들도 말씀을 암송하라고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성경을 외우면 10구절 이상은 5킬로, 20구절은 10킬로 쌀을 선물하겠다고요.
즉석에서 이루어진 제안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성경을 외우면서 얼마나 좋은 기독교 가정의 문화가 될까 벌써 마음이 즐겁습니다.
이번 아가페 단기팀은 학생 4명과 인솔 간사 1명 이렇게 5명이 함꼐 사역을 했습니다.
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했고, 소담에서는 3일 동안 30명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단기팀들이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겸손하게 무슬림들과 믿음이 없는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일찍 와서 행사를 기다리는 무슬림 친구에게 열정적으로 복을 전하기도 하고,
그룹별로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단기팀 중 새터민인 친구는 자신이 북한에서 남한으로 오는 과정에서 만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친구들은 처음 만나는 새터민 언니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간증 속에 담긴 예수님 이야기를 들은 무슬림친구들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길 기도해 주십시오.
단기팀들은 적은 인원이였습니다. 적은 인원에 맞는 사역들을 진행했고 팀원들의 순종과 사랑 가운데
많은 무슬림 친구들과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는 의미있는 단기선교가 되었습니다.
단기선교를 마무리하고 저희 가족도 내일 밤 한국에 잠시 들어갑니다.
장모님이 허리 수술하셔서 입원 중이신데 장모님도 뵙고,
건강관리협회에 근무하는 직원들 가족에게 주는 유료 건강검진을 유빈이 덕에 아내가 받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보고싶은 아이들과도 만나고 후원 교회 인사와 후원자들도 만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곧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