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9:30-오후 4:00
○ 장 소 : 군부대
○ 명 단 : 정호길, 최금자, 정성훈, 김동완, 김권일(총 5명)
○ 내 용 : 찬양과 생일 축하, 예배, 삼겹살 섬김
1. 어제부터 기도로 음식을 미리 장만하며 오늘 군선교를 준비하였습니다. 오전 10시 30분, 손수 마련한 음식을 싣고 함께 기도한 후 해안소초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늘은 6·25 전쟁 76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을 직접 찾아가 만날 수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2. 소초에 도착하여 찬양과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선배 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자유를 누린다는 사실을 함께 되새겼고, 나라를 위해 스무 살 청춘을 바쳐 복무하는 장병들의 수고를 진심으로 격려하였습니다.
3. 말씀을 나눈 후에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여러 장병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으니, 오늘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남은 군 생활과 앞날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기를, 오늘 마음에 심긴 씨앗이 좋은 열매로 자라기를 바라며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4. 이어 이달에 생일을 맞은 장병들을 축하하고, 어제부터 준비한 삼겹살로 40명의 장병들을 섬겼습니다. 한자리에 둘러앉은 모습을 보니, 어느새 한 식구가 된 듯 마음이 따뜻하였습니다.
5. 오늘은 특별히, 그동안 군선교부와 한마음으로 함께해 오신 사단목사 정한식 중령님이 다른 부대로 옮기시게 되어 송별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식사를 대접하고 차를 나누며 그동안의 수고와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고, 다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시는 곳에서도 주님께서 늘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6. 사역을 마치고 교회로 돌아와 마무리 기도로 하루를 잘 마쳤습니다. 이어 부원들이 다시 모여 최금자 권사님이 준비해 오신 산딸기를 나누며, 오늘 받은 은혜를 함께 이야기하고, 다음 사역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7. 군장병들과 군선교부를 위한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중보기도를 바랍니다. 여호와 닛시!
○ 일 시 :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9:30-오후 4:00
○ 장 소 : 군부대
○ 명 단 : 정호길, 최금자, 정성훈, 김동완, 김권일(총 5명)
○ 내 용 : 찬양과 생일 축하, 예배, 삼겹살 섬김
1. 어제부터 기도로 음식을 미리 장만하며 오늘 군선교를 준비하였습니다. 오전 10시 30분, 손수 마련한 음식을 싣고 함께 기도한 후 해안소초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늘은 6·25 전쟁 76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을 직접 찾아가 만날 수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2. 소초에 도착하여 찬양과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선배 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자유를 누린다는 사실을 함께 되새겼고, 나라를 위해 스무 살 청춘을 바쳐 복무하는 장병들의 수고를 진심으로 격려하였습니다.
3. 말씀을 나눈 후에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여러 장병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으니, 오늘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남은 군 생활과 앞날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기를, 오늘 마음에 심긴 씨앗이 좋은 열매로 자라기를 바라며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4. 이어 이달에 생일을 맞은 장병들을 축하하고, 어제부터 준비한 삼겹살로 40명의 장병들을 섬겼습니다. 한자리에 둘러앉은 모습을 보니, 어느새 한 식구가 된 듯 마음이 따뜻하였습니다.
5. 오늘은 특별히, 그동안 군선교부와 한마음으로 함께해 오신 사단목사 정한식 중령님이 다른 부대로 옮기시게 되어 송별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식사를 대접하고 차를 나누며 그동안의 수고와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고, 다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시는 곳에서도 주님께서 늘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6. 사역을 마치고 교회로 돌아와 마무리 기도로 하루를 잘 마쳤습니다. 이어 부원들이 다시 모여 최금자 권사님이 준비해 오신 산딸기를 나누며, 오늘 받은 은혜를 함께 이야기하고, 다음 사역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7. 군장병들과 군선교부를 위한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중보기도를 바랍니다. 여호와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