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26년 6월 11일(목) 오전 9:30-오후 4:00
○ 장 소 : 군부대
○ 명 단 : 정호길, 최금자, 정성훈, 김동완, 김선환, 김권일(총 6명)
○ 내 용 : 찬양과 생일 축하, 예배, 삼겹살 섬김
1. 어제부터 이어진 준비 기도회와 음식 장만으로 기대감을 품고, 드디어 오늘 아침 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정성훈 부장님께서 준비해 오신, 달콤한 초당옥수수로 든든히 요기를 하고, 오전 9시 30분, 간절한 기도와 함께 기쁘게 출발했습니다.
2. 오늘 방문한 곳은, 특별히 우리 교회 김선환 집사님이 근무하시는 부대였습니다. 귀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집사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저희를 따뜻하게 인솔해 주셨습니다. 오늘 부대는, 적은 인원이 복무하는 아담한 부대였는데, 군부대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화목한 가족의 집에 초대받은 것처럼, 따뜻한 공기가 감돌았습니다.
3. 부대에 도착해 짐을 내리고, 찬양으로 장병들의 닫힌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장병들을 축하해 주고,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이 장병들의 남은 군 생활과 앞으로의 인생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기를, 오늘 그들의 영혼에 심긴 생명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자라나기를 소망하며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4. 오늘 식사도, 장병들의 표현으로 진리인, 삼겹살 파티였습니다. 인원이 적어 오히려 오순도순 고기를 먹으니, 정말 한 식구가 된 듯한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길가 주차장에 잠시 차를 세우고, 후식 시간을 가졌는데요. 최금자 권사님과 정호길 장로님께서 직접 농사지어 수확하신, 산딸기를 요플레에 얹어 먹으니, 그 맛이 참으로 일품이었습니다.
5. 교회에 도착해, 마무리 기도로 은혜로웠던 하루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성도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군선교부의 사역과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호와 닛시!
○ 일 시 : 2026년 6월 11일(목) 오전 9:30-오후 4:00
○ 장 소 : 군부대
○ 명 단 : 정호길, 최금자, 정성훈, 김동완, 김선환, 김권일(총 6명)
○ 내 용 : 찬양과 생일 축하, 예배, 삼겹살 섬김
1. 어제부터 이어진 준비 기도회와 음식 장만으로 기대감을 품고, 드디어 오늘 아침 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정성훈 부장님께서 준비해 오신, 달콤한 초당옥수수로 든든히 요기를 하고, 오전 9시 30분, 간절한 기도와 함께 기쁘게 출발했습니다.
2. 오늘 방문한 곳은, 특별히 우리 교회 김선환 집사님이 근무하시는 부대였습니다. 귀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집사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저희를 따뜻하게 인솔해 주셨습니다. 오늘 부대는, 적은 인원이 복무하는 아담한 부대였는데, 군부대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화목한 가족의 집에 초대받은 것처럼, 따뜻한 공기가 감돌았습니다.
3. 부대에 도착해 짐을 내리고, 찬양으로 장병들의 닫힌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장병들을 축하해 주고,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이 장병들의 남은 군 생활과 앞으로의 인생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기를, 오늘 그들의 영혼에 심긴 생명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자라나기를 소망하며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4. 오늘 식사도, 장병들의 표현으로 진리인, 삼겹살 파티였습니다. 인원이 적어 오히려 오순도순 고기를 먹으니, 정말 한 식구가 된 듯한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길가 주차장에 잠시 차를 세우고, 후식 시간을 가졌는데요. 최금자 권사님과 정호길 장로님께서 직접 농사지어 수확하신, 산딸기를 요플레에 얹어 먹으니, 그 맛이 참으로 일품이었습니다.
5. 교회에 도착해, 마무리 기도로 은혜로웠던 하루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성도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군선교부의 사역과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호와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