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렐루야! 지난 2026년 1월 5일(월)부터 시작된 속초중앙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10일(토)까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토요일에는 교회학교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나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오늘 교회학교 어린이, 학생, 교사들은 특송을 통해 '삶으로 믿음을 보여줘요'라는 찬양을 했는데요, 이 시대에 참 믿음은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행함으로 실천하는 신앙이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고백하며, 찬송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3.특별히 찬양이 끝난 후에 오늘은 장로님들과 부목사님들이 나오셔서 어린이들을 끌어안고 축복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셨고, 또 어떤 분들은 손을 잡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우리의 자녀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복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간의 장벽을 허물고,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로 더욱 든든히 서 가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4.물론 장로님들께서 축복 기도해주실 때 어리둥절해 하거나, 눈을 뜨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어린이들도 있었지만, 아마도 어린 마음에 자신을 축복해주시는 장로님들의 마음을 오래오래 기억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5.당회원들께서 이렇게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하여 다음 세대를 진심으로 가슴에 품고 기도해주시는 모습들 속에서 우리 교회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지금 자라나는 세대는 알파 세대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어떤 세대와도 달리 발달된 AI 기술과 문화 속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더욱 영을 분별하고, 진리에 대한 열망이 필요한 세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간구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6.어떤 어린이들을 부모 품에 안겨, .또 어떤 학생들은 부모님의 손에 이끌리어 새벽기도의 자리로 나왔으나, 이제 장차 자신의 믿음과 신앙고백으로 기도의 자리를 스스로 찾고,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며, 인생의 길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찾아내는 복된 자녀 되기를 소망합니다.





7.신년주일 이후 한 주간 새벽 첫 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며, 올 한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붙들고, 진리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구하며 하나님이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늘 계속되기를 전심으로 축복했습니다. 올 한해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각자 주어진 사명의 길을 담대히 걸아가는 모든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

8.주님의 평강이 속초중앙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의 가정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속초중앙교회 담임목사 강석훈
1.할렐루야! 지난 2026년 1월 5일(월)부터 시작된 속초중앙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10일(토)까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토요일에는 교회학교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나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오늘 교회학교 어린이, 학생, 교사들은 특송을 통해 '삶으로 믿음을 보여줘요'라는 찬양을 했는데요, 이 시대에 참 믿음은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행함으로 실천하는 신앙이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고백하며, 찬송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3.특별히 찬양이 끝난 후에 오늘은 장로님들과 부목사님들이 나오셔서 어린이들을 끌어안고 축복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셨고, 또 어떤 분들은 손을 잡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우리의 자녀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축복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간의 장벽을 허물고,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로 더욱 든든히 서 가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4.물론 장로님들께서 축복 기도해주실 때 어리둥절해 하거나, 눈을 뜨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어린이들도 있었지만, 아마도 어린 마음에 자신을 축복해주시는 장로님들의 마음을 오래오래 기억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5.당회원들께서 이렇게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하여 다음 세대를 진심으로 가슴에 품고 기도해주시는 모습들 속에서 우리 교회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지금 자라나는 세대는 알파 세대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어떤 세대와도 달리 발달된 AI 기술과 문화 속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더욱 영을 분별하고, 진리에 대한 열망이 필요한 세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간구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6.어떤 어린이들을 부모 품에 안겨, .또 어떤 학생들은 부모님의 손에 이끌리어 새벽기도의 자리로 나왔으나, 이제 장차 자신의 믿음과 신앙고백으로 기도의 자리를 스스로 찾고,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며, 인생의 길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찾아내는 복된 자녀 되기를 소망합니다.
7.신년주일 이후 한 주간 새벽 첫 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며, 올 한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붙들고, 진리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구하며 하나님이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늘 계속되기를 전심으로 축복했습니다. 올 한해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각자 주어진 사명의 길을 담대히 걸아가는 모든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
8.주님의 평강이 속초중앙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의 가정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속초중앙교회 담임목사 강석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