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첫 사랑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푸른하늘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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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렐루야! 2026년 1월 5일(월)부터 10일(토)까지 매일 새벽 5시에 속초중앙교회 본당에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로 모였습니다. 매년 첫번째 주일 지난 한 주간을 특별새벽기도회 주간으로 선포하고, 한 해를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는 의미로 새벽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요한1서의 말씀을 중심으로 올해 교회 주제 말씀이 왜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인지를 가슴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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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년특별새벽기도는 신앙고백 이후 예수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위해 예수찬양단에서는 신두환 집사님이 메인 리더로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악기팀으로는 신디에 김신혜 집사님, 베이스기타에 서일교 집사님 그리고 드럼에 정정훈 집사님이 날마다 섬겨 주셨습니다. 


3.또한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예수찬양단에 합류하신 새로운 찬양멤버들이 여러분 계셔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부부로 함께 섬기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찬양으로 섬겨주신 김영진 집사님이 계셔서 보칼팀이 언제나 든든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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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경봉독 이후에 매일 특별찬양 순서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른 새벽에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잇어서 감사했습니다. 1월 5일(월)에는 당회원들과 원로, 은퇴장로님께서 나오셔서, 제일 먼저 특송의 본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6잃(화)에는 안수집사회, 7일(수)에는 권사회, 8일(목)에는 남선교회 총연합회 임원, 9일(금)에는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께서 특송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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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제 마지막 10일(토)에는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학생, 교사분들께서 특송을 합니다.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게 될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이른 새벽 하나님께 찬송할 때, 우리 모두 아멘으로 화답하며, 한마음으로 이들을 축복하며 기도를 합니다. 

6.이렇게 한 주간 내내 우리의 첫 시간을 온전하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습니까! 이번 새벽기도회 기간에는 신약성경 요한1서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인인지, 또한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인지를 깨닫고, 구원의 은혜를 회복시켜 주시니 감사했습니다. 

7.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되돌아보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고백이 우리 입술을 통해 선포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 거하는 자마다 서로 사랑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바를 이루기 위해서,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깊이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8.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자라 하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해 있는 자라면,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어떤 삶인지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형제 자매를 돌이켜 바로 가게 하도록 중보하는 것이 어떤 삶인지를 깊이 생각하였습니다.

9.이제 하루 남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도 끝까지 잘 준비하며, 모두가 하나님의 은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신실한 사람들 한 사람을 찾으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올 한해도 하나님 말씀 붙들고, 최선을 다하는 그 사람이 되셔서, 이전보다 더 큰 복을 누리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속초중앙교회 담임목사 강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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